활동/사업소개2009.12.18 16:46

2010 바스피아 시나리오 확정 &투자처 확보

이제 곧 크랭크인!

시나리오:

지난 4년간 바스피아는 빈곤은 물질적 결핍뿐만 아니라 인간다운 삶에 필요한 권리의 미실현이라는 내용을 골자로 국제개발협력 실무자들의 인식 변화를 위한 교육을 전개해 왔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바스피아는 빈곤에 대한 인권적인 이해의 필요성을 국내의 빈곤문제를 다루는 실무자실부터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태까지 축적해 온 빈곤에 대한 인권적 접근 즉 RBA(Rights-Based Approach) 자료들을 실무자들이 지리적, 시간적 제약에 구애 받지 않고 이용하도록 온라인 교육 & 지식 아카이브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일명 실무자, 빈곤을 뒤집다프로젝트 되겠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빈곤은 인권문제라는 인식에 공감하는 실무자들간의 분야를 넘나드는 연대의 기반이 될 것입니다. 나아가 실무자의 변화를 통해, 이들과 맞닿은 빈곤한 사람들 역시 자선의 수혜자에서 스스로의 권리를 찾기 위한 주체로서 역할과 참여가 확장 되리라 기대합니다.


투자처:

바스피아가 제안한 위의 사업이 풀뿌리 시민들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콘텐츠의 대안적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아름다운 재단의 변화의 시나리오’ 2010년 지원 사업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인권과 평화 분야의 선정 사업으로서, 실무자 인권 교육이 2010년에 공감과 참여를 통해 인간으로서의 권리보장과 평화를 일구는 활동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2010년 크랭크인,

2010년에 크랭크인 할, ‘실무자, 빈곤을 뒤집다온라인 교육 & RBA 지식 아카이브 프로젝트의 가능성은 '변화의 시나리오선정을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하지만 천만 관객을 모은 해운대나 독립영화로서 오버그라운드에서 맹활약한 워낭소리같은 영화의 뒤에 그 영화를 사랑하고, 입소문 내주고, 지지해준 관객이 있었던 것처럼, 바스피아의 이 프로젝트가 진정한 사회 변화의 불씨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지가 곡 필요합니다!

앞으로 본 뉴스레터와 홈페이지등을 통해서 프로젝트에 대한 업데이트 소식들을 꾸준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바스피아를 믿어주신 여러분과 아름다운 재단에게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글쓴이: 배진선 현장사업팀 팀장(jsbae@baspia.org)



Posted by BAS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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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사업소개2008.08.04 11:33
인권과 개발 - 발전권과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권리

RBA 세미나 1주차는 인권과 개발 발전권(right to development)과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권리라는 주제로 5 24일에 열렸습니다. 첫 시간이었던 만큼 30분이 넘는 신청자 대부분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이날 세미나는 주로 RBA R, <Human Rights>에 대해서 함께 알아가면서, 그것이 현대 사회에서 어떤 논의의 장과 사고의 확장을 가져다 주는 것인지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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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세미나는 우선 이번 세미나를 주최하는 BASPIA에 대한 간단한 소개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BASPIA 공동대표인 서대교씨의 발제로 이어졌습니다. 발제는 <인권과 개발의 조화? 발전이 꿀벌>이라는 제목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우선 1948년의 세계인권선언을 기점으로 하여 오늘 날까지 계속 확장되어 견고해진 현대 인권 개념의 핵심 부분들을 알아봤습니다. 특히 원래 인권 개념 중에 포함되어 있었으나, 그 동안 냉전 등의 국제질서 속에서 권리로 인정되지 않았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권리에 대한 강조가 있었습니다.

흔히들 사회권으로 불리 우는 이들 권리들은, 충분한 식량에 대한 권리, 적절한 주거에 대한 권리, 교육의 권리, 도달 가능한 최상의 수준의 건강을 향유할 권리, 깨끗한 물에 대한 권리, 노동에 대한 권리, 문화적인 생활에 참여할 권리 등을 포함합니다. RBA(Human Rights-Based Approach; 인권에 기반한 접근)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우선 인권개념 속에 들어있는 내용과 원칙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그 출발점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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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개발이라는 말 역시, 어떤 변천을 거쳐 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 2차 세계대전 이후에 각광을 받은 경제개발 경제성장, 70년대 이후의 사회개발 개념이라는 움직임을 거쳐, 90년대 중후반 이후부터는 인간개발의 개념이 강조되었습니다. 또한 인간개발 이론에 앞서 1960년대로부터 제 3세계에서 줄곧 논의되어왔던 발전권에 대한 언급도 있었습니다. 이들 두 가지 개념(발전권과 인간개발)들은 RBA의 지향점과도 깊이 연관이 있다는 점에서 매우 시사적입니다.

, 모든 인간은 오직 인간이라는 이유 만으로 모두 자유롭고 완전한 자기결정권의 실현을 위해 살아갈 수 있으며, 그것이 실현되는 과정이 발전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발전은 인권의 실현 과정이다 라는 말로 간략하게 표현될 수 있으며, 인간이 자기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꽃피울 수 있는 기회가 박탈된 상황이 바로 빈곤이라는 식의 재정의를 가능하게 하는 관점인 것입니다.

얼핏 보기에는 거리가 멀리 느껴지는 인권과 개발입니다만, 이렇듯 1948년의 세계인권선언, 1986년의 발전권 선언, 1993년의 비엔나 세계인권회의, 2000 UNDP(유엔개발계획)의 인간개발보고서 인권과 인간개발(Human rights and human development)에 까지 이르면서, 발전이라는 단어를 키워드로 하여 인권과 개발은 서로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는, 보다 나아가서 이야기하자면 현실 상황에서 당연히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생각이 자리잡게 되었음이 강조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세미나의 목적으로 이하의 부분들을 열거하였습니다. 

  • 무엇을 위한 우리의 일인가? , 우리의 사업의 궁극적인 목표를 공유하는 차원에서의 정서적, 실질적인 "합의의 영토"를 만드는 것
  • 평소에 만나보지 못한 유엔의 언어인권의 언어와 사고방식에 익숙해지는 것. 이러한 다소 전문적 언어를 알고 쓰지 않는 것과, 모르고 안 쓰는 것은 다르다는 것.
  • 우리 모두의 "상향평준화(High equal worth)" , 보다 발전된 마음, 사고방식, 방법론 등을 실현해나가는 과정을 시작하는 것.

이어서 참가자 분들이 2 1조가 돼서 서로의 자기소개를 진행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번 세미나에 대한 기대가 무엇인지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눈 다음, 각자가 상대방을 모든 참석자들에게 소개하는 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참가자들이 서로 서로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이번 세미나가 가진 평안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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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의 2부에서는, Amnesty International(국제사면위원회, 이하 AI) 한국지부에서 사무국장을 맡고 계시는 희진 선생님을 모시고 AI인간 존엄성(Human dignity) 캠페인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기서는 과거 AI가 힘을 기울며 활동했던 분야인 시민적, 정치적 권리(자유권) 분야에 더해, 왜 앞으로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권리(사회권) 분야까지 활동범위를 확대하려고 하는지에 대한 배경 설명과 사례들에 대한 언급이 있었습니다.

우선 자유권과 사회권 분야의 차이 점으로서 자유권은 어떤 개입으로 인해 즉각적인 해결이 가능한 것인 반면 (예를 들어, 고문을 자행하던 국가 기관이 더 이상 고문을 하지 않으면 해결되는 식), 사회권의 경우에는 점진적인 개선이 전제가 되며 많은 자원의 투입이 필요한 것이라는 인식 때문에 그것이 과연 인권인가에 대해 애매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입니다. - 사실 이러한 인식을 깨는 것이 인권의 원칙과 작동방식이 가지는 힘이라는 것이죠. , 인권의 의무는 존중, 보호, 충족이라는 여러 차원에서 작동되며, 어떤 권리를 존중한다고 할 때는, 반드시 자원이 전제될 필요가 없다는 것(예를 들어, 한 사회의 특정 그룹들이 교육이나 보건 서비스에 접근하는 것을 막는 차별이 관행이었다면, 그러한 차별을 금지하는 것만으로도 즉각적인 효과가 생겨날 수 있는 식)입니다. 이는 그 동안 자원의 부족으로만 간주되어 오던 사회권의 침해들과 관련하여, 정치적, 정책적 의지와 우선권 부여 여부를 다시 한번 살펴보고, 이것들을 당당하게 요구하는 힘을 권리보유자에게 부여해 줍니다. - 이렇듯 사회권도 자유권과 마찬가지로 인권으로서 요구하고 책임을 묻는 식의 움직임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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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사무국장님은 눈앞에 펼쳐진 어떤 상황의 이면에 존재하는 이유를 알아내는 것 또한 인권적인 시각의 힘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특히 최근의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관심을 끌고 있는 아프리카의 짐바브웨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짐바브웨가 중국에서 무기를 수입하는 와중에 중국이 짐바브웨에 대형 축구장을 지어주었다고 합니다. 짐바브웨 주민들은 자신들에게 많은 고통을 안겨 주고 있는 무기들이 어디서 오고 있는지 모른 채, 중국이 지어준 대형 축구장에서 쏟아져 나오는 불빛을 보면서 환호를 한다는, 마음을 씁쓸하게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이는, 국제개발협력이라는 이름의 활동들 역시 자칫 표면에 드러난 모습에만 치중하고, 그 이면의 보다 근본적인 문제들에는 애써 눈을 감는 식이 될 수도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처럼 다가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참가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나온 질문 중에서도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개발단체와 인권단체의 협력 사례가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김희진 사무국장님은 2003년부터 AI와 세계적인 개발단체인 Oxfam, 그리고 IANSA(International Action Network on Small Arms) 3자가 협력해서 이루어낸 성과라고 할 수 있는 무기거래조약(ATT; Arms Trade Treaty) 설립을 위한 움직임에 대한 설명을 하셨습니다. 이는 인권침해가 있는 지역에는 무기를 팔게 해서는 안 된다라는 원칙 하에 무기거래를 제한할 수 있는, 법적 효력을 가진 조약을 만들어내기 위한 움직임으로, 2006 UN 총회에서 압도적인 지지 하에(찬성 139 반대 1 기권 24 개국) 앞으로 논의를 이어나가자는 결의안이 채택되었고, 2007년 총회에서는 전문가그룹의 설치를 위한 결의안이 채택이 되는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이는 각자가 일하고 있는 분야나 방식은 다를지라도, 문제의 근본 원인을 직시하고 이를 제거하기 위한 움직임에는 한 데 힘을 모을 수도 있다는 긍정적인 사고를 가능하게 해주는 좋은 사례였습니다.

이렇듯 첫째 주 세미나는 인권에 기반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이해하고, 그것이 가져올 다양한 의미에서의 확장가능성에 대해 기대를 가지게끔 한다는 면에서, 앞으로 있을 세미나들의 기초를 놓는 유의미한 시간이었습니다.

 
<전체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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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서대교]

<다른 주간 세미나 총정리 보기>

2주차 http://baspia.tistory.com/181

3주차 http://baspia.tistory.com/182

4주차 http://baspia.tistory.com/183

5주차 http://baspia.tistory.com/184

6주차(1) http://baspia.tistory.com/185

6주차(2) http://baspia.tistory.com/186

Posted by BAS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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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에서2008.03.20 19:55
[작성: 이혜영]

오늘로부터 꼭 일주일 전인, 지난 3월 13일에 BASPIA가 주최했던 제 1차 RBA 기획 포럼에 대해서, 그때의 열기가 다 가시기 전에 글을 남겨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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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럼의 정식 주제는 "개발 협력에 인권을 통합시키려는 국제사회의 노력과 한국의 현주소"였고, 2008년 올 한해 동안 BASPIA에서 총 5회에 걸쳐 연중 기획 포럼으로 진행시킬 프로젝트의 첫 시작을 알리는 행사이기도 했습니다.

이번 포럼의 해외 초빙 강사로는 호주의 민간 단체인 Human Rights Council of Australia(HRCA)에서 오랫동안 일해오신 Andre Frankovits씨를 모셨습니다.

사실 이 분을 이렇게 빨리 한국에서 만나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작년 6월쯤에 RBA에 대해 여러가지 자료들을 검토하던 중에, RBA가 등장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흐름을 설명하는 한 보고서에서 정말 우연치 않게 HRCA라는 단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UN 기구들이나 정부 기관들, 아니면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국제 NGO들이 주름을 잡고 있는 이 판에, 호주의 한 NGO가 당당하게 이름을 남기고 있었던 것이죠.

그 후 작년 9월에 "인권의 실크로드(Silk Road of Human Rights)"라는 제호의 웹진을 발간하게 되면서, 2호인 11월호에 이 단체의 "누군가"로부터 글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누군가"를 찾기 위한 리서치가 시작되었던 것이죠. 그렇게 해서 우리의 손에 Andre Frankovits라는 사람의 이름이 잡히게 된 것입니다. 선뜻 글을 써주시겠다고 했을 때부터 이 분이 참 열정적인 분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그때까지만 해도 이분을 한국에서, 아니 BASPIA 사무실에서 만나 같이 사진도 찍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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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해외에서 강연자를 섭외하면, 행사 전날이나 심지어 당일에 처음 만나서 인사를 나누고 행사가 끝나면 바로 다음날 돌아가 버리는게 일반적인데, Andre Frankovits씨는 넉넉한 시간적 여유를 두고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그 덕분에, BASPIA에서는 이 분과 많은 시간을 함께 하면서 일과 관련된 것 그 이상의 신뢰와 친분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행사 당일에도 자연스럽게 반영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목요일 저녁 7시, 빗방울이 떨어지는 둥 마는 둥 하는 시간에, 시청역 근처에 있는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포럼이 열렸습니다. 이번에 좀 급하게 포럼을 준비하느라, 홍보를 많이 하지도 못했는데 110명이 넘는 분들이 Andre Frankovits씨의 강연을 듣고자 찾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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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 Frankovits씨는 약 한시간 동안 (제가 중간에서 순차 통역을 했으니까 실제로는 40분도 채 안되는 시간 동안) 인권과 개발의 관계, RBA를 채택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 도전과 이에 대한 해결책에 대해서 열정적인 강연을 해주었습니다. 지난 2년 넘게 꾸준히 RBA를 탐구하고 고민해온 저 역시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간단 명료한 발표였다고나 할까요. 같은 말을 하더라도, 그것이 경험과 연륜과 조화를 이룰 때 더욱 더 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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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날 오셔서 자리를 가득 메워주신 많은 분들의 표정에서도 열정과 진지함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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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A는 도구 상자(tool box)다!

'인권'을 애써 성스럽고 고차원적인 것으로 보이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RBA는 "도구 상자(too box)"라고 서슴 없이 얘기하시는 Andre Frankovits씨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저는 속이 시원하기도 하고, 현실을 바꿔나가기 위한 실용적인 가치로서 인권의 소중함을 한번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을 제안하면서, 저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사람을 바라보며 일한 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다 같이 생각해 보자구요. 그리고 참으로 우연치 않게, 바로 그것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태도와 표정만으로도 보여줄 수 있는 인권 운동의 멋진 대선배 한분을 많은 분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서 내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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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에서 배포된 자료들과 이날 Andre Frankovits씨의 강연 개요는 BASPIA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자세히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BAS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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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y

    참고로 위의 훌륭한 사진들은, BASPIA 인턴 류지은씨가 찍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3.20 21:1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