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국에서2008.10.06 11:36



[작성자: 배진선]

안녕하세요 여러분! 개천절 휴일동안 알찬 휴식 보내셨나요?

지난 9월 초에 인턴 공지가 나갔는데 오랫동안 잠잠했었죠?
그래서 늦게나마 새롭게 바스피아와 일하게 된 인턴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위의 사진에 나오는 친구들은 아닙니다!)


이 사진은 저희가 인턴 오리엔테이션을 한 날 찍은 사진입니다.
자자 맨 왼쪽에 두분은 설명하지 않아도 아시겠지요? (인턴이 아니라 대표님 이십니다 ^^)

왼쪽에서 세번째는 동북아에서 인권에 기반한 발전 움직임을 모니터링하고 리서치 해주실 김중훈씨입니다.
그 옆분은, 한국의 사회발전 분야에서 인권에 기반한 접근 방법을 모색하고 연구하는 Core Group의 운영을 보조해주실 이성진씨 그리고 김동은씨입니다.
동은씨 옆에 안경쓰신 여자분은 인턴이 아니구요, 이대표님의 오랜 친구이자 자원 활동가로서, 그리고 저의 mentor로서 바스피아에 Fundraising과 인권교육 노하우를 가르쳐 주실 Kimberly Walsh입니다.
그 분 뒤쪽에 키 크신 남자분과 여자분은 저와 함께 바스피아의 홍보와 인권 교육 컨텐츠 제작쪽에서 일하게 될 박재균, 백재희씨 입니다. 현재 미국 국무부의 한국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대학원에서 1년예정으로 재학중이십니다.
이날 못 오신 인턴분이 한분 더 계세요. 역시 Core Group의 운영을 보조하고, 한국사회에서 인권에 기반한 발전 움직임을 리서치 해주실 민창욱씨입니다.

인턴 뽑아 놓고 거의 2주만에 소개를 드리니까 인턴분들에게나 바스피아의 소식을 궁금해하시는 여러분께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앞으로 (인턴분들만 괜찮으시다면) 인턴 각자에 대한 소개와 사무국 돌아가는 이야기를 종종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끼리 단촐히 일하다 인턴분들이 들어 오시니 바글바글 하면서도 생기가 넘치고 재밌는 일이 자주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인턴쉽이 바스피아가 새로운 미션을 바탕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것에 힘을 싣는 것은 물론, 인턴분들 개개인의 성장이나 진로탐색에 도움을 주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60억 지구에서 이렇게 만난것도 엄청난 인연이잖아요 ^^

Posted by BAS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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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은

    중훈오빠 ㅎㅎㅎ 다른 인턴님들도 홧팅입니당>_<!

    2008.10.06 23:27 [ ADDR : EDIT/ DEL : REPLY ]
  2. 앗 지은이도 놀러왔네ㅋㅋ
    산뜻하고 즐거운 소개 감사드립니다!
    저도 BASPIA와의 인연에 두근두근해요♡

    2008.10.08 00:42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혜영

    지은씨 (제가 아는 지은씨가 맞다면^^) 반가워요. 중훈씨 계실때 사무실에 한번 들리세요. 조만간 주소는 바뀔 것 같지만요. 잘 지내고 계시길!

    2008.10.08 12:58 [ ADDR : EDIT/ DEL : REPLY ]
  4. 규섭

    ㅋㅋ 든든해보여요~! 화이팅!입니다^^

    2008.11.17 20:39 [ ADDR : EDIT/ DEL : REPLY ]